왜 막히나요
빗물에 섞인 흙먼지가 블록 표면의 빈틈 입구를 막습니다.
- 흙먼지·토사빗물과 함께 흘러든 고운 흙이 빈틈 입구에 쌓여 물길을 막습니다.
- 주변 환경화단, 공사 현장 옆, 낙엽이 쌓이는 곳은 더 빨리 막힙니다.
- 차량 통행차가 다니는 구간은 보도보다 훨씬 빨리 막힙니다.
폐세라믹을 활용한 자원순환형 투수 보도 블록
1reblock1@gmail.comGUIDE · 2026년 10월 기준
투수블록은 시간이 지나면 흙먼지로 막힐 수 있습니다. 왜 막히는지, 얼마나 빨리 막히는지, 어떻게 점검하고 되살리는지 공개된 연구와 서울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빗물에 섞인 흙먼지가 블록 표면의 빈틈 입구를 막습니다.
등급이 낮을수록 훨씬 빨리 막힙니다.
서울 보도 13곳을 약 3년 동안 측정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에서는 13곳 중 8곳이 물이 거의 빠지지 않을 만큼 막혔습니다.
비 온 뒤 물이 고여 있다면 막혔다는 신호입니다.
비가 그친 뒤에도 블록 위에 물이 오래 고여 있거나, 빗물이 표면을 따라 흘러간 자국이 있는지 봅니다.
정해진 방법(KS F 2394 등)으로 물을 부어 빠지는 속도를 재고, 투수계수 등급과 비교합니다.
완전히 막히기 전에 청소하면 성능을 절반 정도 되찾을 수 있습니다.
고압 세척이나 공극 회복 장비로 빈틈에 낀 흙먼지를 빼냅니다.서울시 시범사업에서는 청소 뒤 투수 성능이 38~59% 회복됐습니다.새것처럼 돌아오지는 않기 때문에 막히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| 제품 등급 | 청소(공극 회복) 주기 |
|---|---|
| 1등급 | 5년마다 |
| 2등급 | 4년마다 |
| 3등급 | 3년마다 |
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투수계수가 0.50 mm/s(2등급 기준) 아래로 떨어지기 전에 정기 세척을 권합니다.설치 위치·시기, 측정 결과, 청소 이력을 함께 기록해 두면 관리 시점을 정하기 쉽습니다.
새 블록 성능보다 '막힌 뒤 성능'을 확인하세요.
리블록은 투수성능 지속성 검증시험에서 투수지속성 2등급을 받았습니다.
출처 · 2026년 10월 기준
수치는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. 관리 계획을 세울 때는 해당 기관의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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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치 위치와 관리 계획에 맞는 블록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.